
겨드랑이 액취증
ICD-10 · L75.0다른 이름 — 겨드랑이 냄새 · 액취 · 체취
겨드랑이 액취증은 아포크린선(대한선) 분비물이 피부 표면의 세균에 의해 분해되며 생기는 특유의 체취입니다. 보통 사춘기 이후에 나타나며 유전과 관련이 깊습니다. 질병 자체는 아니지만 사회적 자신감과 삶의 질에 뚜렷한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.
흔한 증상
- •겨드랑이에서 뚜렷한 냄새가 남
- •땀이 나거나 더울 때 냄새가 심해짐
- •옷의 겨드랑이 부위에 노란 땀자국이 생김
- •습성(축축한) 귀지를 동반하는 경우가 많음
- •타인의 반응을 의식해 사회적으로 위축됨
진료 시점
약 1미터 이내에서 타인이 냄새를 느끼고, 땀 억제제 등 보존적 방법으로 효과가 제한적이며, 사회생활과 자신감에 영향을 줄 때는 최소절개 수술이 적합한지 의사의 평가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.





